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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자기계발 33

애드핏 수익공개 : 일간 방문자 수 vs 애드핏 수익

일간 방문자 수와 애드핏 수익 사이 상관관계 카카오 애드핏을 신청한 지 두 달이 거의 다 되어간다. 떼돈은 아니지만 블로그로 약간이나마 수익이 생기고 있다는게 뭔가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어느 날 문득 방문자 수와 애드핏 수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엑셀을 이용해서 회사에서 맨날 하는 상관관계분석을 해 보았다. 분석 기간은 처음으로 애드핏 승인이 났던 2020년 11월 25일부터 1월13일까지, 약 50여일간으로, 샘플 수가 충분치 않아서 추세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서 보아 주시기를.... 위 그림은 분석 기간 동안 일평균 블로그 방문자 수 (가로축) 와 일간수익 (세로축) 을 코릴레이션 해 본 결과이다.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

생각모음/자기계발 2021.01.15 (6)

예스24 북클럽 가입. 리디셀렉트에서 넘어온 이유

리디셀렉트 이용하다가 느낀 사소한 불편함 최근까지 리디북스에서 제공하는 리디셀렉트 온라인 11개월 이용권을 구매해서 완전 잘 활용해 왔다. 이번 달을 기점으로 이용권이 만료되어서, 예스24에서 제공하는 북클럽으로 옮기기로 마음먹었다. 그 동안 리디북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함 때문이었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는 책들은 대부분 종이책으로 발매가 된다. 그 중에 일부가 전자책으로 발행되어 있고, 전자책으로 구매 가능한 도서 중에 일부가 리디셀렉트 등의 정기구독 서비스로 제공된다. 즉, 이용할 수 있는 책의 가짓수로 따지면 다음과 같다. 종이책 > 전자책 > 정기구독서비스 그래서 리디북스에서는 셀렉트 미이용자들을 셀렉트로 유도하기 위해서, 리디북스에서 검색한 책이 리디셀렉트에 ..

생각모음/자기계발 2021.01.03 (15)

후이즈에서 블로그 도메인 등록완료!

블로그에 공을 더 들이기 위해 도메인을 신청하다 새해 맞이해서 블로그에 조금 더 공을 들이기로 했다.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보편화된 경로로 들어오실 수 있게끔, 도메인을 하나 신청하기로 했다. 도메인을 신청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막막했는데, 어찌어찌 검색해서 후이즈에서 도메인을 쉽게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후이즈에서 도메인 등록하기 후이즈에 접속하해서 원하는 도메인을 일단 입력해 보고, 누군가 선점한 사람이 없으면 돈을 내고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인 것 같았다. 일반적인 웹사이트에 신규가입할 때랑 비슷한 느낌. "사용 가능한 아이디입니다" 가 뜨면 그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듯이... 도메인 이름은 최대한 짧고 간결해야 기억하기 쉬울 것 같았다. 책 읽고 리뷰하는 사이..

생각모음/자기계발 2021.01.02 (12)

효과적인 독서 방법은 무엇일까?

끈기 없는 성격 때문에! 시간은 없고 읽고 싶은 책은 많다. 이웃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소개된 책, 가끔 서점에 나갔을 때 눈에 띄는 책, 인터넷서점 웹서핑 하다가 눈에 띄는 책 등등, 읽고 싶은 책들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모두 다 섭취하고 싶은데, 워낙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는 성격에다가, 어느 정도 읽다보면 금방 또 다른 주제에 흥미를 느껴서 하나의 책을 오랫동안 붙잡고 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책을 사서 앞부분만 흥미롭게 읽다가 또 다른 책에 눈길이 가서 그 책을 펼치고, 그러다보니 구매해 놓고도 다 읽지 못한 책들이 너무 많았다. 리디셀렉트 정기구독을 하고 있기에 망정이지, 만약 그 책들을 모두 다 돈을 주고 샀다면 얼마나 아까웠을까. 한편으로는 리디셀렉트 정기구..

생각모음/자기계발 2021.01.01 (16)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업가가 되려면

좀더 가치있는 지식을 생산하기 위한 고민 자기계발 블로거로서, 생각이 많은 요즘이다. 자칭 지식근로자이고, 또 앞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더 가치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공부는 무엇일까?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많이 쓰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기본일 것이다. 그러면 되는 것일까? 많은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가치를 전달하는 파워블로거들, 파워유튜버들, 그런 성공한 지식근로자들은, 그렇게 탁월한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 그리고 그 자리에 가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면서 몇몇 책을 읽게 되었다. 나중에 소개할 기회가 있겠지만, 브랜든 버처드의 와, 박준기, 김도욱, 박용범 공저..

생각모음/자기계발 2020.12.31 (18)

일대일 화상영어 링글 첫수업 후기

학생시절 다녔던 일대일 영어학원 대학원 준비할 때, 영어면접 준비를 위해서 일대일 영어회화 학원을 다녔었다. 그 당시에는 영어회화가 대부분 집합교육 형태를 띠고 있어서, 일대일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건 뭔가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영어교육 방식이었다. 가격은 엄청나게 비쌌지만, (주1회, 1시간씩 수업하는데 대략 40만원돈이었던 것 같다) 원어민과 함께 영어공부를 한다는 게 동기부여가 꽤 많이 되었고,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사전에 연습과 준비를 하는 과정 자체가 공부가 많이 되었다. 아마 2005~2006년경이었던 것 같다. "잉글리쉬채널"이라는 곳을 다녔는데, 이 곳은 특이하게 교포 선생님과 30분, 외국인 선생님과 30분을 공부하는 방식이었다. 사전에 교재를 가지고 미리 예습을 하고, 영..

생각모음/자기계발 2020.12.30 (29)

2021 버킷리스트 Rev.0

자기계발 블로거답게, 뚜렷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한 해를 시작하면 더 좋을 것 같아, 2021 버킷 리스트를 적어 보았다. 아직 Rev.0 버전이고, 추가적으로 하고 싶거나, 빼고 싶은 것들은 자유롭게 넣고 빼고 할 생각이다. 목표는 숫자로 표현될 수 있어야 하는데, 일단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성취정도를 계량할 수 있는 지표는 천천히 생각해 보아야겠다. 일단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면..... 2021 버킷리스트 Rev.0 1. 주3회 큐티 하기 - 제자훈련, 사역훈련을 받은 사람으로서.. 말씀의 광산에서 스스로 보석을 캐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사수하는건 기본중에 기본일 것 같다. 날샘 큐티집을 활용해서 적어도 주3회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도록 하겠다. 2. 성경 1독 하기 - ..

생각모음/자기계발 2020.12.27 (23)

공부하는 엄마아빠

첫 컴퓨터의 추억 초등학교 4학년 때, 그러니까... 1994년 즈음에, 우리 집에 컴퓨터가 처음 생겼다. 카센타를 하시던 아버지는 486 컴퓨터를 쓰셨고, 나와 동생용으로 386 컴퓨터도 함께 구입해 주셨다. 그때는 집에 컴퓨터가 있는 친구들이 드물었다. 그런데 한 집에 두 대나 컴퓨터가 있다니, 지금 생각해 보면 어려운 살림에 엄청나게 큰 투자였던 것 같다. 우리 가족 중에 컴퓨터를 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버지는 나와 한살 어린 동생을 컴퓨터학원에 보내셨다. 그리고나서 우리에게 컴퓨터 사용법을 배우시려는 계획이셨다. 한달쯤 지나고 나서 무얼 배웠는지 물어 보셨는데, 글쎄, 내가 할 줄 아는 것은 그림판 여는 거랑 타자연습 프로그램 실행하는 정도였다. 그것도 공책에 다음과 같이 적는 식이..

생각모음/자기계발 2020.12.25 (14)

블로그 공부중 : 키워드마스터 사용방법

블로그를 조금씩 즐기다 블로그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블로그를 알게 된 것은 십 년이 넘었지만, 그 때는 그냥 "웹에다가 로그를 남기는게 무슨 가치가 있는데?" 하는 생각에 별 감흥이 없었다. 블로그가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유용한 수단이라는 정보를 접하고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한동안 멈추기도 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꽤 재미가 있다. 나만의 콘텐츠를 하나하나 쌓아 간다는 점에서 뭔가 뿌듯했다. 여기는 나만의 색깔을 가질 수 있는 "내 공간"이라는 점에서 뭔가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폐쇄된 공간이 아닌,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력소가 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뭔가 내 입지를 구축해 보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블로그지만, 누군가가 내 글을 보아주고 댓글을 달아주고..

생각모음/자기계발 2020.12.17 (19)

대학원 진학을 고민한다면 (3)

앞선 두 글에서, 짧은 소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생이나 학사 출신 회사원 등 대학원 생활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써 보았다. 요지는, 다소 길게 이야기했지만 어쨌든, 멋진 실험가운을 입고 폼나게 연구하는 연구원의 모습과 대학원 생활은 다소간의 괴리가 있다. 어떤 경우든 마찬가지일 것이지만, 겉모습과 실제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2020/12/05 - 대학원 진학을 고민한다면 (1) 2020/12/06 - 대학원 진학을 고민한다면 (2) 학위생활을 하면서 보았던 사람 중에, 성과도 좋고, 좀더 행복하게 연구 생활을 이어가는 동료들을 많이 보았다. 뒤늦게 깨달은 점들을 포함해서, 다음과 같은 사람들은 대학원 생활을 보람있게 할..

생각모음/자기계발 2020.12.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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