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무럭무럭 성장중

꿈꾸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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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보고,들은 것/자기계발 58

장시간 축적에 의한 복리 효과를 누리라

롭 무어, 를 읽으며 (2) 저자는, 노력은 위임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파레토의 법칙을 활용해, 가장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20퍼센트의 업무에 노력의 80퍼센트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하려면 복리의 효과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복리의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서는, 어떤 일이든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복리의 효과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특히 기억에 남는 내용은, "처음에는 가장 낮은 성과를 얻기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해야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가장 적게 일하고 높은 성과를 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마치 지수함수와 같은 원리이다. 특히, 평균적인 수준에서 장기적으로 한 일은, 단기적으로 잘하다가 포기한 일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왜 꾸준히 글을 쓰고, ..

표준화된 성공 공식을 깨기 위한 방법론

롭 무어, 를 읽으며 (1) 꾸준히 차곡차곡 모아서 30~40년 후 은퇴하는 것이 표준화된 인생 공식이던 시대는 지나갔다. 저자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포기하는 것이 유일한 삶의 방식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는 "근면 성실하게" 일해서 "먼 미래의" 안정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 말고, 가진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성공과 자유를 최대한 빨리 이룰 수 있는 공식이 있다고 말한다. 노력을 많이 할수록 성공이 따라온다? 저자는 "최소 노력의 법칙"을 강조한다. 노력을 많이 할수록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는 것. 많은 시간을 팔아 적은 돈을 버는 사람일수록, 시스템을 활용하는 똑똑한 사람들에 의해 레버리지를 당한다는 것이다. 놀라운 것은, 이런 사람들일수록 더욱더 높은 책임감을 요구..

행동을 촉발하는 방아쇠를 달자!

습관의 디테일을 읽으며 - (3) 행동을 일으키는 것은 자극이다. 스마트폰의 앱이 클릭 없이 저절로 실행되지 않듯, 행동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자극이 주어져야 한다. BJ 포그는 그의 책에서, 어떤 행동을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적절한 자극을 설계할 것을 권한다. 행동이 일어나기 위해서 "하고 싶어야" 하고 "하기 쉬워야" 하지만, 그렇게 설계된 "하고 싶은 작은 행동"도, 실제로 그 행동을 유발하기 위한 자극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 적절한 자극을 설계하는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저자는 세 가지의 자극을 소개한다. 세 가지 종류의 자극 첫째로는 "인간 자극"이다. 자발적인 기억, 내적인 동기부여 등과 같이, 외부에서 주어지는 자극이 아닌, 스스로에 의해 유발되는 자극이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

을 읽으며 - (2) "습관의 디테일"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행동이란 동기/능력/자극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론을 접하게 되었다. 특히 2장 "동기를 믿지 마세요"에서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의욕과 동기에 의존하는 것이 얼마나 취약한 행동 설계인지를 다루었는데 많이 공감해서 무릎을 탁 치고서 "동기에 의존하지 말자"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한 번 했었다. 3분짜장 예찬론을 펼치면서..... 동기를 믿지 못하면 누구를 믿어야 할까?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하는 행동을 습관화하기 위해 행동의 난이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한 번 하기 쉬운 일은 계속 하기도 쉽다. 저자는 행동을 습관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식사를 하고 싶으면 일단 일어나서..

지식으로 만들 수 있는 파이프라인의 종류는?

를 읽으며 - (2) 지난 포스팅에 이어 허대리의 월급 독립스쿨을 조금 더 리뷰해 보려고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분야에서 지식 창업을 하면 좋을지, 그리고 지식은 어떤 형태로 포장되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플랫폼을 통해 전달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적어 보고자 한다. 어떤 분야에서 지식 창업을 하면 좋을까? 저자에 의하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식이란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지식"이다. 여러 가지 유형이 있겠지만, 몇몇 가지 욕구의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 금전적 소득을 늘려주는 지식 : 연봉올리기, 주식투자, 재테크 등 - 업무능률을 향상시키는 지식 : 발표 방법, 보고서 작성 방법, 생산성 향상 방법 등. - 외모를 가꿔주는 지식 : 뷰티, 메이크업, 의상 등등 - 즐..

패시브 소득을 가져오는 파이프라인 만들기

을 읽으며 1인 지식창업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유명한 유투버인 "N잡하는 허대리"를 한번씩 들어보셨을 것 같다. N잡하는 허대리는 지금은 "클레버리"라는 채널명으로 활동하고 계신데, 17.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나름 꽤 영향력 있는 유튜버이다. 패시브 소득을 위한 파이프라인, 자기계발, 성장, 유익한 책 소개 등의 주제로 유튜브를 운영하는데, 개인적으로 이 분의 유튜브를 보면서 많은 동기부여를 받았고, 한동안 뜸하게 운영하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된 것도 이 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유튜브로 유명한 분이 책을 내시면 꼭 한번 읽어 보고 싶다. 특히 내가 자주 방문하는 유튜버가 쓴 책이고, 평상시 관심있던 주제로 쓴 책이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읽어 보았다. 일터에 매여서 시간을 팔아 소득을 얻..

당신의 경험이 돈이 되는 순간이 온다

를 읽으며 며칠 전에 소개했던 "지식창업자"의 글로벌 버전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개인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암묵지를 잘 조직해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메신저"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저자가 겪은 일을 메시지로 잘 상품화해서 사업을 일구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어떻게 하면 메신저 사업을 잘 시작할 수 있으며, 이를 금전적인 수익으로 이끌 수 있는지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지식창업자"와 더불어, 1인 기업가가 되는 로드맵을 소개하고 있다. "지식창업자"가 다양한 사례 등을 바탕으로 다소 논리적/객관적이고 드라이하게 써져 있다면, 이 책은 다양한 사례보다는 저자의 사업 경험에 바탕을 두면서 메시지를 다소 직설적으로 던지는 방식이다. 지식기업가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정은 ..

내가 3분짜장을 완전 좋아하는 이유

을 읽으며 자주 왕래하는 몇몇 블로거 님들로부터 많은 좋은 책 소개를 받았다. 그 중에 요즘 읽고 있는 있는 BJ 포그의 "습관의 디테일" 을 읽으며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어 한번 소개해 보고 싶다. "어떻게 하면 원하는 습관을 효과적으로 들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한번씩 권해 주고싶은 책이다. 특히 새해 들어 뭔가 새사람이 되어 보고자 의욕적으로 새해 계획을 세웠던 분들, 주먹 불끈 쥐고 의지를 불태우며 버킷 리스트를 써 내려갔던 나같은 불쌍한 중생들(?)에게, "너의 의욕은 반드시 꺾일 것이니라"라는 계시를 내려 주는, 한줄기 빛과 같은 예언서. 그리고 그 운명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비법서 같은 느낌이다. 책 내용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아래 [바르타수]님..

부와 행복을 동시에 거머쥐는 시간 관리 비법

를 읽으며 책 소개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라는 유명한 경매책의 저자 이현정 님의 시간관리책(?)이다. 저자는 스스로가 시간빈곤자였다고 고백한다. 경매로 성공하기 전에는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바빴고, 돈을 많이 벌고 난 다음에도 강연으로, 사업으로 바빴다고 한다. 시간빈곤에 시달리다가 문득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걸까?" 하는 질문을 마주쳤다고 한다. 저자는 돈만큼 중요한 것은 풍요롭게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유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된 시간부자가 되는 노하우를 엮어 놓은 결과물이다. 저자의 시간관을 엿보고, 좀더 풍요로운 시간사용을 위한 저자만의 노하우를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내용 소개 책은 총 2부로 되어 있는데, 사실..

90년생을 상대할 때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을 읽으며 들어가며 제목과 표지가 눈에 확 들어와서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실무진의 주축을 이루는 90년대생 신입사원~대리급과 함께 업무를 할 때, 꼰대 시니어가 되지 않기 위해 중견 사원들이 읽어보면 좋을 만한 책이다. 직장 내 세대갈등의 원인인 사고방식의 차이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면서, 선배 사원들이 새롭게 입사하는 후배사원들을 대할 때 주의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그들과 함께 일할 때 "선을 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더 본질적으로는 그들을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전체적인 구조 책은 총 네 개의 큰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장은 개관이다. 90년대생의 특징은 무엇인지, 이전 세대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그들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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