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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모음670

안철수 교수 : 무엇이 성공을 이끄는가 ​ ​안철수 교수 강연 : 무엇이 성공을 이끄는가? https://m.youtube.com/watch?v=TIiAV7AlrI8​ 안철수는 다섯 가지 직업을 거쳤다. 현대에는 모든 사람에게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기대수명이 길어졌고 고용기간은 짧아졌고.. 지금 2~30대는 평생 두세 번은 직업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직업을 여러 번 바꾸면서 얻은 인생 경험을 풀어보고자 한다. ​​영재교육 관한 문제의식. 영재가 무엇인가? 조기졸업? 명문대? 어려운 문제를 잘 푸는 학생? 성공하는 사람? 엘리트?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사회에 오히려 해악을 끼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한국 영재교육 시스템의 세 가지 문제 1.속도중심 : 조기교육 한 사람 중에 사회적으로 큰 성과를 낸 .. 2017. 2. 20.
독서후기 (2017-15) : 부동산 투자의 정석 ​ 부동산투자 공부 시리즈. 정서와 의식 함양을 위한 독서도 중요하지만,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위한 독서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실용독서와 비실용독서를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사회생활 시작한 이래 자리가 완전히 잡히지 않아 본격적인 투자의 세계에 발을 담그지는 못했다. 이런저런 실험들을 하면서 조금씩 감을 익혀 가야 할 단계이다. 지금은 신규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어서 자금계획을 보수적으로 운영해야 할 때이므로 과감하게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지만, 돈이 있더라도, 과감하게 투자하기보다는 일단 철저한 공부와 사전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올1년간,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을 최소 20권 이상 읽고 다양한 간접 경험과 투자 마인드 셋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책.. 2017. 2. 19.
수요설교노트 : 말씀에 순종할 때 (김동우 목사) 2017년 2월 15일 수요예배 설교노트 김동우 목사, 말씀에 순종할 때 (신명기 11:8~12) http://shinha.org/menu2_1_1/466129 ◉ 가나안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기적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다. 홍해를 가르시고, 대적들을 쫓아내시고,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인도하신 기적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다. 오늘날의 성도들도 이와 같다. 공로 없이 죄로부터 구원받았고, 광야의 기적처럼 우리 삶도 때를 따라 베푸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왔다. à 그들이 순종해야 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순종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순종할 때 강성할 것이다. 광야 2세대는 어떤 의미에서는 전 세대의 트라우마를 안고 있을수도 있는 세대들이다. 전 세대는 가나안 .. 2017. 2. 18.
독서후기 (2017-14) : 1만 권 독서법 ​ 제목부터 와 닿았다. 확 끌리는 책이다. 1만 권을 읽는 방법이라니! 수천 권에서 1만 권을 읽었다는 분들을 종종 보았고, 1만 권을 읽으라고권하는 책은 많이 보았지만, ​​1만 권을 읽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은 처음이었다. 예스24에서 종이책을 주문하고 나서 혹시나 싶어 리디북스에서 다시 검색해 보았는데 전자책으로도 판매하고 있었다! 너무 읽고 싶은데 종이책이 오기를 기다릴 수가 없어서 전자책으로도 주문했다. 역시나. 기대했던 것만큼의 가치를 했다. 이 책을 읽고 좋았던 점을 간단히 기록해 보려고 한다. 흔히 책을 읽는 이유로서 두 가지를 꼽는다. 첫 번째로는, 정서와 의식의 함양이다. 시나 소설, 에세이 등의 순수문학이 이러한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둘째로는 실용적 지식과 기술의 습득이다. 업무.. 2017. 2. 17.
독서후기 (2017-13) : 패턴리딩 ​​ 책을 빨리 읽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은데 시간이 없는 독자들은, 어떻게든 제한된 시간 내에 좀더 빨리 읽을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싶을 때가 많을 것 같다. 독서가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를 깨닫고 나서 독서법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었다. 대부분 “빨리 읽으려 하지 말고 한 권이라도 제대로 읽으라”는 조언이었다. 맞는 말이다. 권 수를 채우려고 대충대충 빨리 읽으려고 애써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읽어야 할 책은 많다. ​​불필요한 습관을 제거해서 제한된 시간 내에 좀더 많은 양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배워보지 못할 이유도 없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꼼꼼하게 정독해야 할 책과 그렇지 못한 책을 신속하게 가려내기 위해.. 2017. 2. 16.
주일설교노트 : 더 내려놓을 때 찾아오는 신수성가의 은혜 ​ ​ 2017년 2월 12일 주일아침예배 설교노트 ​​​​더 내려놓을 때 찾아오는 신수성가의 은혜 사사기 7:1~8 http://shinha.org/menu2_1/465630​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일 뿐 아니라 훈련하는 곳이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헛된 야망을 좇아 이리저리 부유하지 않으려면, 우리 삶의 기준이 되는 말씀으로 반드시 훈련되어야 한다. 지금은 영적 전쟁의 시기이다. 어떤 선택의 순간에,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갈등을 느낀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이다. ​​신앙은 추억이 아니라 현재이다. 늘 말씀으로 단련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늘 욕구와 허망한 욕심에 지게 된다. = 영적 전쟁에서 지는 것. 그러므로 말씀으로 훈련되어야 한다. 훈련이란? 영적 체질을 바꾸는 것이다. .. 2017. 2. 15.
아침마당 공병호 박사 강연 필기 공병호 박사 아침마당 강연어떤 일에서 성공하려면 10년을 투자하라https://www.youtube.com/watch?v=I6sS5_ZraYs&t=577s이동중에는 책을 읽을 수 없기 때문에, 명사들의 강연을 주로 듣기로 했다. 1인 기업가로서의 롤 모델 같은 분인데,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인 공병호 박사의 아침마당 강연을 들어 보았다. 메모할 내용이 많았고, 나중에 다시 기억하기 위해서 블로그에 포스팅 해 본다. 잘 정리된 것은 아니고, 메모한 내용을 대충 간추려서 나중에 다시 볼 목적으로 올려 놓은 것임.. ● 밀도 있는 시간 10년이면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룰 수 있다.● 성공의 정의 :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갖춤과 동시에, 가까운 사람들이 점점 자기를 좋아하게 되는 것. 자기의 존재 이유.. 2017. 2. 14.
세바시 229회 : 나를 브랜딩하라 : 홍성태 교수 (한양대 경영학과) 세바시 229회 나를 브랜딩하라 홍성태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4vf71p7VnB8EQ가 아이큐보다 중요한 이유? 남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 아이들은 자기가 느낀 대로 남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런데, 어른들 중에도 내가 느끼는대로 상대방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공감할 때는 FACT 에 공감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생각에 공감하는 것이다. 화성남 금성녀 : 남자는 문제해결에 초점, 여자는 공감과 이해에 초점 기업은 문제해결에 초점, 고객은 공감과 이해에 초점 광고나 홍보나 입소문을 통해서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고객이 만나는 접점은 최말단 직원이다. 이 순간이 진실을 만나는 순간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이.. 2017. 2. 13.
독서후기 (2017-12) :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 생산성에 관한 책이다. 저자 크리스 베일리는 “생산성을 높기이 위한 방법”이라는 주제로, 1년간 직접 시도하고 체험해 보면서 느낀 변화를 토대로 이 책을 썼다. 생산적인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자는 세 가지 키워드, 시간, 에너지, 주의력을 잘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생산성 향상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어떤 일이든 세 가지 자원을 필요로 하는데, 과업에 따라서 이 중 하나를 더 요구하거나 덜 요구하거나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사일 같은 것은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데 비해서 주의력은 상대적으로 덜 필요로 하고, 지식노동자들이 하는 일은 시간에 상관 없이 많은 주의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에너지를 소비한다. 따라서, 시간과 에너지와 주의력이라는 세.. 2017. 2. 12.
독서후기 (2017-11) : 아들러 심리학 입문 ​ 최근 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 공저의 "미움받을 용기" 를 통해 아들러 심리학이 알려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알프레드 아들러가 직접 쓴 심리학 개론서이다.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고 한 챕터 안에서도 내용 전개가 뜬금없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에는 읽기가 쉽지 않았다. 어쨌든 한 번 읽고 다시 읽으면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조금씩 추측해 볼 수 있었다. 첫 장은 “사회적 협력”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건전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질에 대해 논하고 있다. 사람은 공공의 복리에 공헌할 때에만 참된 인생의 의미를 맛볼 수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거나 협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에 따라서는 이와 같은 사회적 협력 능력이 지극히 낮은 사.. 2017.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