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의 리뷰모음102 따뜻한 온수매트 : 경동나비엔 EQM 시리즈 (EQM350, 560, 582) 들어가며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난방을 할 수 있는 온열 매트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알아보면서 제품간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기매트보다는 온수매트 위주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혼자 자는 경우라면 별 신경 쓰지 않고 저렴한 것으로 구매하겠는데, 가족들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다보니 전기매트보다는 온수매트가 좀더 눈이 가더라구요. 전기매트는 전자파 우려도 있고, 작동 상태에서 표면을 만져 보면 진동이 느껴지는 거 다들 아시죠? 그리고 직접적으로 전류를 가해서 가열하는 방식이다 보니, 사람의 신체 아래쪽으로 직접 전류가 통하게 되죠. 물론 전기매트 안쪽으로는 직류가 흐르겠지만, Joule Heating .. 2021. 10. 22. 새로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6 : 구매충동자극 들어가며 태블릿 PC 를 좋아하는사람으로서, 곧 출시될 아이패드 미니 6을 그냥 지나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늘 그랬다시피, 이번에도 애플 제품 출시 광고는 감성을 많이 자극하는 것 같아요. 갤럭시 시리즈는 감성보다는 실용성에 포커스를 두고 제품을 출시하는 것 같은데, 애플은 소비자들이 감성에 예민하고 "예쁜 것"에 지갑을 연다는 점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정말 많이 써 봤습니다. 기기도 많이 가지고 있고요. 맨 처음에 나왔던 배불뚝이 1세대, 그 다음에 나온 2세대,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 등등 정말 많은 태블릿 피씨를 사용해 보았고, 그 중에서 가장 만족하면서 사용했던 제품은 미니 제품군이었어요. 저는 아이패드 미니 3을 사용해 보았고, 이어서 미.. 2021. 10. 20. COOV, 코로나19 백신 전자 접종증명서 앱을 사용해 보다. COOV 앱을 사용해 보다 블록체인 기반의 코로나 19 백신 인증 샷이 있어서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블록체인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블록체인이라는 말을 들으니 개인정보가 새어 나가지 않고 잘 보존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내가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받았다는 사실을 쉽게 증명할 수 있는 좋은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습니다. 종이로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필요할 때 사용한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이렇게 앱으로 예방접종 증명을 할 수 있다니 참신한 것 같습니다. 앱으로 증명서를 제출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증명서를 제출했을 때 QR 코드를 스캔해서 진위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권 정보도 같이 연동해서 해외 나갈 때 사용할 수 있는 모양입니다. 꼭 코로나뿐 아니라 이후 접종.. 2021. 9. 24.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중... 자가격리자용 물품 상자에는 뭐가 들었을까? 밀접접촉자, 그리고 동반자 자가격리 통보를 받다 지난 포스팅에서 둘째 아이가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고 언급을 했는데, 다행히도 그 다음날 음성으로 검사 결과가 나와서 한숨 돌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확진자와 밀접 접촉된 상태이기 때문에 2주간은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동이 자가 격리된 상태에서는 보호자 중에 한 명이 동반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유급 휴가를 받을 수 있는 제가 동반 자가격리에 함께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집 밖에 나가지 못하고 가택 연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인데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친구삼아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자가격리 상태가 아니었어도 어디 나갈 계획도 아니었지만요. 자가격리 대상자가 된 것은 보건소에서 전화를 받.. 2021. 9. 20. 이천시 보건소 코로나 검사 후기 둘째 아이가 코로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둘째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원생 하나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 어린이도 다른 확진자 어린이와 같은 태권도 학원에 다니다가 전염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어린이집은 2주간 셧다운 되었고, 그 어린이집에 재원 하고 있는 모든 원생들은 코로나 의무 검사 대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데리고 보건소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코로나 검사 받은 적은 있지만, 보건소까지 가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절차에 익숙하지가 않았습니다. 오전 시간에 보건소에 가서 보니, 이미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 많은 인원들이 언제 다 코로나 검사를 받나 했는데, 생각보다 줄.. 2021. 9. 18.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기 지난 8월 회사에서 코로나 백신 (화이자) 1차를 접종했는데, 회사에서 2차 접종을 맞으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루 전에 알게 되어서, 긴급하게 휴가를 내고 접종을 다녀 왔습니다. 1차 때 별 이상 반응이 없어서 2차도 비슷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몸이 많이 힘드네요. 당일은 괜찮았는데,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에 근육통이 생겨서 하루 종일 고생을 했습니다. 주변에 2차 접종 받으신 분들 보니 대부분 1차 접종 때보다 더 힘들었다고 말씀하시던데 어떤 뜻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제 짝궁 같은 경우는 1차나 2차나 별다른 몸살기운은 없었는데, 사람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주사 맞은 당일은 괜찮았는데, 그다음 날 보니까 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굉장히 아프더라구요.. 2021. 9. 17. 시티즈 스카이라인 : 인생게임 만난 듯! 들어가며 어려서부터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했습니다 심시티, 심팜 등 각종 요소들을 잘 조화시켜서 돈도 모으고 도시나 농장도 키우는 과정이 매력적이었거든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게임을 할 기회가 거의 없었지만, 가끔씩 옛날 게임에 향수에 젖어 들곤 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즐가던 심시티 2000 같은 것들을 다운받아서 해 보기도 하고 관련 영상들도 보기도 했었죠. 그러던 중, 시티즈 스카이라인... 흔히 줄여서 "시스카" 라는 게임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인생 게임 만난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된 레트로 게임만 생각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최근 플레이해 본 심시티4 디럭스 에디션과 비교해 보아도 매력 요소가 충분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시린이"이지만, .. 2021. 9. 13. 허리 통증을 줄이기 위한 세 가지 실천사항 아이고 허리아파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 허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아마도 일어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12시간가량을 책상에만 앉아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저뿐 아니라 사무직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이 비슷한 통증을 앓고 계실 거 같은데, 허리 통증을 줄이기 위한 생활습관이 어떤 것이 있을지,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들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허리통증 줄이는 방법 첫째, 오래 앉아 있지 말것.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근육과 척추디스크에 압력을 가한다고 하는군요. 많은 정형외과 전문의들, 그리고 카이로프락틱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권하는 것은, 오래 앉아 있지 말고 자주 일어서라는 것이었습니다. 서 있을 때 .. 2021. 9. 10. 갤럭시 Z 폴드3 사용후기 : 바로 이런걸 원했던 거에요 (Galaxy Z Fold 3) Galaxy Z Fold3 을 주문해서, 배송을 받았습니다. 사전 예약으로 샀어요. 회사 통해서 특별 할인해주는 혜택이 있어서, 출시가보다는 조금 싸게 샀습니다. 예전부터 접는 휴대폰에 관심이 있었는데 할인 혜택까지 있으니 마음이 많이 흔들렸어요. 그러고 보니 기존에 쓰고 있던 휴대폰도 약정기간이 거의 만료되었기 때문에, 큰맘 먹고, 아니, 작은맘 먹고 질러버렸습니다. 갤럭시 Z폴드3 두달 사용기 : 장점 위주로 갤럭시 Z폴드3 두달 사용기 : 사소하게 느꼈던 불편한 점들 금요일 오전에, 학수고대하던 Galaxy Z Fold3 이 집으로 배달되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더군요. 칼퇴하고 집에 가서 택배 상자를 열어보았습니다. 아내가 언박싱은 주인이 하는 거라고, 택배상자 그대.. 2021. 8. 28. 유튜브 음성을 글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 : 다글로 음성변환 서비스 소개 유튜브 음성을 글로 변환하고 싶을 때 유튜브로 강의 많이 들으시죠? 듣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 다 듣기에는 시간이 없고, 그렇다고 빠른 재생을 하자니 말소리를 알아듣기가 힘들어서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공공장소에서 동영상을 보고 싶은데 이어폰이 없어서 소리를 듣기 어려울 때도 있지요. 권장할 만한 방법은 아니지만, 회사에서 YouTube를 막아놓거나, 또는 (휴식 시간이라도) 남들에게 YouTube 보는 것을 보이고 싶지 않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텍스트로 바꾸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다글로 서비스 소개 제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는 "다글로"라는 사이트입니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말소리를 글로 바꿔준다는 의미입니다. YouTube 링크를 바로 집어.. 2021. 8. 22.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