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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의 생각모음174

구글 애드센스 승인: 티스토리 도메인에도... 구글 애드센스 승인: 무한검토 루프 탈출 구글 애드센스 무한검토 루프탈출 드디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구글 애드센스가 승인되었다. 신청한 것은 11월 18일이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무한 검토 루프에 빠졌다. 짧게는 하루이틀, 길게는 bookpost.kr 이틀 전에, 구글 애드센스 무한검토 루프 탈출한 후기를 올렸다. 요약하자면, 2차 도메인을 발급받아서 티스토리 계정에 연결하고, 구글 계정을 새로 발급 받아서 애드센스에 재가입을 하는 것. 그러면 이미 계정이 있다고 안내 메일이 날아오면서, 예전 계정을 해지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제공된다. 이 안내를 따라 예전 계정을 해지하면. 새 아이디로 등록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 어떻게 해서 이 방법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건 사실, 어떤 논리가 있어서라기.. 2021. 1. 28.
Time Management : 공식일정표 옛날 일기를 룩백해 보며 몇 년 전, 자기계발에 몰두해 있을 때 썼던 비공개 포스팅을 다시 읽어 보았다. 글을 차곡차곡 써 놓으니, 나중에 다시 들여다보면서 옛날 생각에 잠길 수도 있고, 그 때의 열정과 기분을 다시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2015~2016년도였을 것 같다. 자기계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무진장 애를 썼던 기억이 난다. 옛 추억을 공유하고 다시 새기기 위해서 한번 포스팅! ● 새벽시간을 쥐다 새벽출근을 마음먹은 것은 아마 아기가 태어나고 어느 정도 지나서부터였을 것이다. 육아로 애쓰는 아내를 뒤로 하고 야근에 매달릴 수가 없어서 매일 정시퇴근을 하다 보니, 신입 책임으로서 업무장악 속도가 너무 더디고 퍼포먼스가 나지 않는다는 애로가 있었다. 물론 야근을 해야만 퍼.. 2021. 1. 27.
구글 애드센스 승인: 무한검토 루프 탈출 구글 애드센스 무한검토 루프탈출 드디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구글 애드센스가 승인되었다. 신청한 것은 11월 18일이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무한 검토 루프에 빠졌다. 짧게는 하루이틀, 길게는 일 주일이면 해결된다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계속 "애플리케이션을 검토 중입니다" 라는 안내 문구만 떠서 몹시 답답했다. 써치를 통해서 다른 분들이 해결하신 방법으로 사이트 코드 위치를 이리저리 옮겨 보기도 하고 써치콘솔이 뭐가 잘못되어 있나 해서 네이버, 다음, 빙에 검색 등록도 하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았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결국은 일단 포기. 광고 수입을 얻을 목적으로 블로그 하는 것도 아니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콘텐츠를 쌓는 것이니까 광고수익이 당장 나지 않아도 일단은 콘텐츠에 집중해 보.. 2021. 1. 25.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무엇이 소중할까? 전설적인 자기경영 코치인 스티븐 코비는 그의 시간관리 서적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에서, 시간 관리의 핵심은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닌 "더 소중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은, 긴급성에 중독되어, 눈 앞의 시급한 일을 처리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 결과 급하지 않더라도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 것들을 간과하고,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되는 일이 다반사라고 말한다. 무엇이 중요한 일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도구 중에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긴급성과 중요성을 서로 수직으로 교차하도록 놓고, 중요하고 급한 일은 당장 처리하고, 중요하지 않으나 급한 일은 위임하고,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 2021. 1. 17.
윤건영 의원, 김여정의 "특등 머저리" 발언의 참된 해석 특등 머저리 = 대화합시다 북 김여정이 우리 나라를 향해 "특등 머저리"라고 욕설을 한 것에 대해서, 민주당 윤건영 의원께서 참된 해석을 해 주셨다. 바로 "과감히 대화하자는 것". 성경 말씀에 담긴 깊은 뜻을 풀어내 주는 탁월한 설교자의 면모가 엿보인다. 역시 같은 민족을 무한한 사랑으로 품어 주시는 남쪽 당국자의 진실된 태도가 엿보인다. 최고존엄을 리스펙트 하는 자세도 아주 칭찬할 만 한 것 같다. 더불어, 특등 머저리와 대화하고 싶어하는 최고조넘의 민족사랑에 눈물이 한방울 날 뻔했다. 문득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고 품어주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생각난다. 김여정의 특등 머저리 발언에 분노하는 남쪽의 극우 토착왜구들 (나를 포함해서) 은 아주 깊이 반성해야 할 것 같다. 더불어, 윤의원께서 친.. 2021. 1. 15.
애드핏 수익공개 : 일간 방문자 수 vs 애드핏 수익 일간 방문자 수와 애드핏 수익 사이 상관관계 카카오 애드핏을 신청한 지 두 달이 거의 다 되어간다. 떼돈은 아니지만 블로그로 약간이나마 수익이 생기고 있다는게 뭔가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어느 날 문득 방문자 수와 애드핏 수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엑셀을 이용해서 회사에서 맨날 하는 상관관계분석을 해 보았다. 분석 기간은 처음으로 애드핏 승인이 났던 2020년 11월 25일부터 1월13일까지, 약 50여일간으로, 샘플 수가 충분치 않아서 추세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서 보아 주시기를.... 위 그림은 분석 기간 동안 일평균 블로그 방문자 수 (가로축) 와 일간수익 (세로축) 을 코릴레이션 해 본 결과이다.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 2021. 1. 15.
예스24 북클럽 가입. 리디셀렉트에서 넘어온 이유 리디셀렉트 이용하다가 느낀 사소한 불편함 최근까지 리디북스에서 제공하는 리디셀렉트 온라인 11개월 이용권을 구매해서 완전 잘 활용해 왔다. 이번 달을 기점으로 이용권이 만료되어서, 예스24에서 제공하는 북클럽으로 옮기기로 마음먹었다. 그 동안 리디북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함 때문이었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는 책들은 대부분 종이책으로 발매가 된다. 그 중에 일부가 전자책으로 발행되어 있고, 전자책으로 구매 가능한 도서 중에 일부가 리디셀렉트 등의 정기구독 서비스로 제공된다. 즉, 이용할 수 있는 책의 가짓수로 따지면 다음과 같다. 종이책 > 전자책 > 정기구독서비스 그래서 리디북스에서는 셀렉트 미이용자들을 셀렉트로 유도하기 위해서, 리디북스에서 검색한 책이 리디셀렉트에 .. 2021. 1. 3.
후이즈에서 블로그 도메인 등록완료! 블로그에 공을 더 들이기 위해 도메인을 신청하다 새해 맞이해서 블로그에 조금 더 공을 들이기로 했다.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보편화된 경로로 들어오실 수 있게끔, 도메인을 하나 신청하기로 했다. 도메인을 신청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막막했는데, 어찌어찌 검색해서 후이즈에서 도메인을 쉽게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후이즈에서 도메인 등록하기 후이즈에 접속하해서 원하는 도메인을 일단 입력해 보고, 누군가 선점한 사람이 없으면 돈을 내고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인 것 같았다. 일반적인 웹사이트에 신규가입할 때랑 비슷한 느낌. "사용 가능한 아이디입니다" 가 뜨면 그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듯이... 도메인 이름은 최대한 짧고 간결해야 기억하기 쉬울 것 같았다. 책 읽고 리뷰하는 사이.. 2021. 1. 2.
효과적인 독서 방법은 무엇일까? 끈기 없는 성격 때문에! 시간은 없고 읽고 싶은 책은 많다. 이웃 블로그들을 방문하면서 소개된 책, 가끔 서점에 나갔을 때 눈에 띄는 책, 인터넷서점 웹서핑 하다가 눈에 띄는 책 등등, 읽고 싶은 책들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모두 다 섭취하고 싶은데, 워낙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는 성격에다가, 어느 정도 읽다보면 금방 또 다른 주제에 흥미를 느껴서 하나의 책을 오랫동안 붙잡고 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책을 사서 앞부분만 흥미롭게 읽다가 또 다른 책에 눈길이 가서 그 책을 펼치고, 그러다보니 구매해 놓고도 다 읽지 못한 책들이 너무 많았다. 리디셀렉트 정기구독을 하고 있기에 망정이지, 만약 그 책들을 모두 다 돈을 주고 샀다면 얼마나 아까웠을까. 한편으로는 리디셀렉트 정기구.. 2021. 1. 1.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업가가 되려면 좀더 가치있는 지식을 생산하기 위한 고민 자기계발 블로거로서, 생각이 많은 요즘이다. 자칭 지식근로자이고, 또 앞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크리에이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더 가치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공부는 무엇일까?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많이 쓰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기본일 것이다. 그러면 되는 것일까? 많은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가치를 전달하는 파워블로거들, 파워유튜버들, 그런 성공한 지식근로자들은, 그렇게 탁월한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 그리고 그 자리에 가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면서 몇몇 책을 읽게 되었다. 나중에 소개할 기회가 있겠지만, 브랜든 버처드의 와, 박준기, 김도욱, 박용범 공저.. 2020. 12. 31.